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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칼럼] (사)IT여성기업인협회 회장 김현주

KSANHAK
2023-12-26
조회수 55

기업의 경쟁력 향상이 절실한 시기

대학의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이 된다

 

 
산업사회에서 지식정보화 사회로 전환되는 시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수 인재 확보를 통한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컨텐츠의 확보와 성장동력의 발견을 위하여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산업계의 현실을 잘 이해하는 우수한 인재들의 양성이 필수적이다.


협회에서 여대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IT기업의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난 2008년부터 수행하고 있는 이브와 프로젝트 멘토링 사업은 그간 850명에 이르는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지금까지 200여개에 이르는 기업들이 참여하여 명실상부한 산학협력의 우수한 모델로 평가되며 정부와 산하기관에서 벤치마크를 하고 있는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예로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다. 교육을 통한 올바른 인재의 육성과 이를 통한 사회의 전반적인 발전이 필요하다는 표현인데 현재에 가장 적합한 표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가 주춤하고 있지만 그래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기업들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산업계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수요에 적절하게 대응하면서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하는 대학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 평가된다.
OECD 국가들과 비교하여도 정부의 지출중에서 교육비 지출부문이나, 고등교육 이수율에서는 상위권에 있으며 우리와 비슷한 국가들로 미국 일본, 캐나다, 영국과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기업의 경쟁력 나아가 국가 경쟁력의 중심이라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정책이 선진국의 사례를 따라가던 ‘Fast Follower’였다면 이제는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First Mover'의 역할을 수행해야 할 시기이다.

우리나라 경제에서 중소기업의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기업체 수를 기준으로 했을 경우에는 99.9%, 종업원수를 기준으로 해서는 87.7%를 차지하고 있는데 대학생의 대부분이 0.1%에 해당하는 대기업만 바라고 있는 것은 자칫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존립을 어렵게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깊어진다.
우수한 인재들이 더 필요한 곳이 중소기업이다. 핵심인력에 의하여 기업의 성쇠가 좌우되는데 요즘같은 시기에는 사람은 많은데 같이 일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사장님들의 고민이다.

다양한 산학협력의 모델을 통하여 중소기업과 대학에서 공동으로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양성하여 앞으로 다가오는 지식정보화사회에서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공고한 관계가 형성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산학협력이 기술개발과 연구개발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기업성장에 맞는 인재육성과 기업성장 정책에 부응하는 협력 모델이 등장해야 할 시기이다.

기업의 경쟁력, 국가의 경쟁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우수한 인재라는 것에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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