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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산학자료실 > LINC+ 사업단 소개 > [제92호 뉴스레터]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

 제목 |  [제92호 뉴스레터]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9/05/28 10:14 pm
 파일 |  KSIC92호_선문대학교 LINC+사업단.pdf(1.32MB)  다운로드수: 9
선문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단은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도대학이라는 비전에 걸맞게 지역 사회·기업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쌍방향 지역·기업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업밀착형지원 프로그램과 지역협력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지역 밀착형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시민의 환경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 중에 시각디자인 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진행한 여러 프로젝트들이 돋보인다.

우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하여 지역사회와 연계사업을 추진하였다. LINC+사업단과 아산시 자원순환과의 지원을 받아 일반적인 쓰레기 봉투가 아닌 환경과 시각적 개선을 통해 지저분한 거리를 쾌적하게 만들고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환경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디자인 하였다. 멸종위기에 처한 북극곰과 고래 이미지에 “LESS IS MORE(적을수록 좋다)”는 슬로건으로 아산시 공공용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디자인하였고, 이를 무상으로 제공하여 올해 1월부터 실제 사용되고 있으며 또한, 각종 국내외 광고제에서도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이는 거리의 지저분함을 개선하고자 하는 목적에 앞서 무분별한 환경오염이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에게도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며 나아가 인간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외에도 선문대 LINC+사업단은 지역시민들의 자발적 환경인식 개선을 위하여 환풍기에

나무디자인을 입히거나, 종이컵 사용을 줄이고자 디스펜서에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나무가 사라지는 디자인을 넣는 등 공익성 공공디자인 개발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나아가 지난 5월 21일 아산시와 공공디자인 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추후 시내 공용 현수막 디자인, 둘레길 안내판 및 전기버스 외관디자인 등을 공동 개발하여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아
산시와 함께 “아파트 둘레길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는 오래된 아파트 계단 또는 빛이 잘 들어오지 않아 삭막한 계단을 시각디자인 학과 장훈종 교수와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랩핑하여 시각적 개선은 물론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특별한 장비나 장소를 갖추지 않더라도 쉽게 할 수 있는 계단을 통한 운동 권장 효과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한편,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일대는 모산역이 폐쇄된 이 후 고스란히 남겨진 다소 흉물스러운 교각에 지역주민의 환경 개선을 위해 앰비언트 디자인 기법을 활용하여 시각적 환경 개선 뿐 아니라 컨셉 있는 공공디자인으로 긍정적인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데 이바지하였다.

또 하나의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이 지역협력 사업에 창의적 교육을 연계한 대표적 사례로는 “선문 아산 지중해마을 부엉이 영화제”가 있다.
역사문화콘텐츠학과의 전공교과목 ‘지역사콘텐츠개발실습’을 통해 아산 지중해 마을의 활성화를 목표로 지중해마을 주민회 및 지중해마을상생협동조합과 연계를 통해 지중해마을의 정체성과 특징을 부각시켜줄 아이템으로 ‘선문 부엉이 영화제’를 기획하게 되었다.
2017년 처음 개최된 부엉이 영화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학교, 조합, 기관 등이 힘을 모아 지역 사회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되었다.
이는 관 주도형이 아닌 학생 주도형으로 이뤄진 영화제의 최초 사례이며 올해 3회째를 맞는 부엉이 영화제가 지중해 마을을 넘어 아산 지역의 대표 문화콘텐츠가 되길 기대하고 있으며, 아산시와 충청남도도 학생들의 의지를 격려하기 위하여 영화제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은 특화분야인 스마트융합기술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LINC+사업의 지원으로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지난해 유럽 로봇연구소 ‘유로랩’과의 기술교류·인재양성 협약에 이어 프랑스 로렌대학교와 산업기술 교유 및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4차산업혁명 시대의 산업기술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양 기관은 기술 협력방안에 대해 모색하며 세계적 기업 ‘다쏘시스템’의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과정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우즈베키스탄에 있는 투린 폴리텍대학은 LINC+ 산학협력교육 모델 중 우수사례인 스마트자동차공학부 교육과정과 교육시스템에 관심을 갖고 교육모델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의 국영 자동차 회사인 ‘우즈오토’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의 체결하였고 이로써 선문대학교는 올해 7월부터 우즈오토 임직원 및 투린 폴리텍대학 교직원과 학생이 선문대에 직접 방문하여 CATIA기반의 3D설계와 임베디드 시스템 프로그래밍, 자율주행자동차 제작 교육을 받게 되었다.
우즈베키스탄 자동차의 90%가 우즈오토에서 생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즈오토-투린 폴리텍대학교-선문대의 글로벌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스마트자동차분야에서도 우즈베키스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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